강남구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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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J특공대 조회 35회 작성일 2020-10-18 10:22:4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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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간판개선사업 업그레이드

강남구가 올해 600여 개 점포에 15억 원을 투입하는 등 거리 정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2007년 시작된 간판개선사업은 규정에 어긋나거나 낡은 간판을 철거하고, 거리의 특색과 점포 이미지에 어울리는 간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입니다.

구는 지난해 3월부터 대청역부터 일원 1동 주민센터까지 1km 구간을 선정해 149개의 간판을 모두 교체했는데요. 등·하교 시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간판 206개를 제거하고, 주변 경관과 조화된 에너지 절약형 발광다이오드(LED) 간판으로 교체해 야간 경관을 개선했습니다.

강남구는 앞으로도‘품격 강남’다운 디자인 개선으로 간판만 봐도 강남임을 알 수 있게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강남구, 예쁜 간판 한 곳에서 볼 수 있어요

강남구가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구청 1층 로비에서 2014년 간판개선사업 우수사례 사진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지난 2007년 시작된 간판개선사업은 불법 간판과 사고의 위험성이 큰 낡고 오래된 간판을 철거하고, 개성 있고 아름다운 간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말합니다.

올바른 광고문화의 정착을 위해 진행된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 간판개선사업에 참여한 간판 제작 ․ 설치 업체가 디자인, 설치, 시공 등을 재능 기부해 추진됐습니다.

전시된 사진작품은 선릉로의 주요 건물 10개와 도산대로의 2개 건물로 개선 전 모습과 후의 모습을 비교해 100개 점포의 개선된 모습을 통해 구민들에게 간판개선 사업의 목적과 2018년까지 추진되는 사업예정 구간을 알렸습니다.

또한, 구는 옥외광고물 수준향상과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711개의 불법 간판도 철거해 아름다운 거리 조성에 한 몫을 하며, 전국 시군구에서 벤치마킹을 다녀갈 정도로 간판 개선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교양] 서민갑부 276회_200421_망해가는 가게를 살려 한 달에 8억 원을 버는 간판장이가 있다?

#. 망해가는 가게를 살려 한 달에 8억 원을 버는 간판장이가 있다?
간판 하나로 망해가는 가게를 살려낸다는 오늘의 갑부 여동진(40) 씨. ‘간판계의 의사’라 불린다는 그의 한 달 매출은 자그마치 8억 원! 주위에서 흔히 보기 힘든 소재와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독특한 간판 덕분이다. 빈티지한 느낌을 내기위해 철을 녹슬게 처리한 부식 간판부터 조화를 활용해 벽을 꾸미는 월 플라워 간판, 현무암을 부숴 만든 돌 간판, 동물모형으로 포인트를 준 트로피 간판까지! 기존 간판업계에 도입되지 않았던 새로운 시도를 거듭하고 있다. 간판업계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기까지 그의 남다른 철학이 한몫했는데. 4년 전, 동진 씨에게 간판을 의뢰한 경기도 남양주의 한 카페. 장사가 잘 안 돼 멀리서도 한눈에 띄는 커다란 간판을 요청했다. 하지만 현장답사 결과, 간판대신 예쁜 정원의 장점을 살려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 올릴 수 있는 포토 존을 제안하게 되는데. 이후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났다. 애견과 함께 뛰어놀 수 있는 카페로 SNS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매출이 10배 이상 상승하게 된 것! 이를 계기로 카페에 추가설치한 간판과 조형물만 15개에 달하며 동진 씨도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게 된다. 또 강남의 한 삼겹살 가게는 2년 만에 체인점이 30개까지 늘어날 정도로 동진 씨 간판의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이제는 간판뿐 아니라 포토 존, 조형물 등 건물의 외부를 담당하는 익스테리어(Exterior)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연매출 10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 3억 원의 빚더미에서 탈출해 돈방석 위에 앉다!
남다른 재주를 지닌 그는 정작 7년 전만 해도 간판에 문외한이었다. 30대 초반, 주변의 말만 듣고 덜컥 광고대행사를 설립하게 되는데. 사업은 뜻대로 풀리지 않았고 3억 원의 빚더미에 앉고 만다. 벼랑 끝에 몰렸던 순간, 옷가게를 개업한 친구에게 손재주를 발휘해 선물했던 간판 하나가 그의 인생을 바꾸어 놓았다. 빈티지 숍 느낌을 살린 부식 간판을 보고 반한 사람들이 간판제작을 문의한 것! 하지만 자신의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이 아직 부족하다고 판단한 동진 씨는 서울 핫플레이스에 위치한 가게 20곳의 간판을 재료비만 받고 만들어 주게 된다. 이후 입소문을 타고 간판의뢰가 줄을 잇게 되는데. 이제는 강남과 가로수길, 이태원 등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거리에 설치된 간판만도 1000개에 달할 정도! 큰돈을 들이지 않고 한 홍보 전략이 통했다. 차별화된 아이디어로 승승장구하는 동진 씨. 회사를 내 것처럼 생각하는 직원들과 동고동락하며 어려움을 함께 이겨냈기에 오늘날의 성공을 이뤄낼 수 있었다 말하는데. 때문에 직원들에게 쓰는 돈을 아끼지 않고 상상을 초월하는 복지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에 출근하며 들어가는 식비나 주유비 등 모든 비용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직원에게 월급을 최고 4천만 원까지 지급하고, 한남동에 57평 아파트를 기숙사로 쓸 정도로 마음을 쓰고 있다. 혼자 이익을 독식하는 것이 아닌 함께 나누자는 갑부의 생각 덕분에 직원들은 마치 가족처럼 그의 곁을 지키고 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들처럼 꿈꿔라! '서민갑부'
매주 화요일 밤 8시 40분 방송
Olivia Lee : 서민갑부인데 서민같지가 않네요
young s Kim : 인생을 잼나게 사십니다 보는 저까지 즐거워요 돌 +아이님 사장님
young s Kim : 간판쟁이 매력 있습니다 주인장 매력도 있고 짱이네요
jackie kim : 직원들을 생각 하는 마음이 참 아름 답습니다..우리 회사도 직원들에게  따로  나오는 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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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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