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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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정이 조회 2회 작성일 2021-01-13 19:01:4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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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의 일회용 용기를 알차게 재활용 하는 꿀팁 #재활용 쓰레기 대란 #일회용 용기 재활용

재료: 돼지고기 300~400g , 춘장300g , 양배추1/4통 , 양파1~2개 , 당근1개 , 간마늘1T, 후추약간 , 소금1T , 설탕1T , 전분물 (감자전분,물 1:1)

만드는법

1, 야채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2, 팬에 오일을 두르고 고기, 마늘, 후추를 넣고 볶아줍니다
3, 당근을 넣고 반정도 익혀주세요
4, 양배추와 양파를 넣고 숨이 죽을 정도만 볶아 주세요
5, 다른 냄비에 오일을 약간 두르고 중불로 춘장을 살짝 볶아주세요
6, 볶은 재료를 넣어 춘장과 비벼준 후 물은 재료가 잠길 정도 부어줍니다
7, 소금과 설탕으로 간을 해주고 기호에 맞게 조절해 주세요
8, 짜장소스가 끓어 오르면 전분물을 저어가며 농도를 걸죽하게 해줍니다
9, 완성되면 완전히 식혀주세요
10, 밥을 용기에 담은 후 식힌 짜장소스를 넣어 뚜껑을 닫고 냉동실에 얼려줍니다

장점: 한번에 많은 양을 만들어 놓고 소분해서 얼려 오래 보관할 수 있고 간편하게 한끼 해결할 수 있으며
도시락으로도 안성맞춤

(진미춘장) https://coupa.ng/bKzqps
(돼지등심) https://coupa.ng/bKzqEI
(매직랩) https://coupa.ng/bKzrtS

지저분한 일회용 용기 씻지 않고 분리배출하는 방법 없을까? /이물질 손 안 대고 지우는 방법/컵라면 용기 손쉬운 세척법/생활속아이디어 18번째 이야기

[생활 속 아이디어 18번째 이야기]스치로폼 용기와 컵라면 용기에 묻은 붉은 국물 씻어도 씻어도 지워지지 않지요? 이렇게도 씻어보고, 저렇게도 씻어봐도 안될때 일반쓰레기봉투에 구겨넣지요? 저도 그랬어요. 먹을때는 참 좋은데 막상 씻으려면 스트레스에요.
그렇다고 매번 일반쓰레기로 버리려니 죄책감도 들고 자연에 미안한 마음도 들고 그랬어요. 최대한 씻어 보려 애쓰면 물도 세제도 그리고 힘도 많이 들고요. 진작에 이 방법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씻지 않고 분리수거할 수 있으니 얼마나 경제적입니까? 부족한 영상이지만 작은 도움되기 바라며 영상을 통해 일반쓰레기로 버려지는 재활용품이 줄어들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댓글로 소통해요.

2020.10.23일 본 영상 정정합니다.
영상에서 부피를 줄이기 위해 비닐 봉투를 접어서 배출을 하는 장면 정정합니다.
비닐봉투는 접어서 배출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이물질이 묻었는지 깨끗한 봉투인지
구별할 수가 없어 펼쳐서 배출해야 한다고 해요. 참고 영상 올려놓을게요.
[비닐봉투 접어서 배출하면 안되는 이유]




[[ 본 영상을 다른 SNS에서 활용하고 싶으시면 동의를 구하고 URL로 사용해주세요.
그리고 출처를 꼭 밝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단 유투브와 네이버TV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영상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하는 것은 지저분한 일회용 용기가 일반쓰레기로 버려지는 것을
조금이나만 줄여보자는 뜻에서 이 정보가 널리 펴졌으면 하는 마음에서 허락을 하는 것입니다.
좋은 일에 사용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곤드레밥 레시피] -요청이 있어 레시피 올려드려요.
1. 말린 곤드레 끓는 물에 넣어데친다. 팔팔 끓인 후 불을 끈 후 그 물에 30분 담궈 놓는다.
2. 곤드레를 썰어 간장 1, 들기름이나 참기름 2 넣고 조물조물후 양념이 스며들게 10여분 놔둔다. 들기름이 더 좋음.
3. 씻어 놓은 쌀위에(물조절후) 양념된 곤드레 솔솔솔 흩뿌린 후 밥을 짓기 시작한다.
4. 그 사이 양념장 만든다. (쪽파도 좋고 부추도 좋다)
파 쫑쫑쫑, 마늘(넣어도 되고 안넣어도 됨), 깨소금이나 통깨 듬뿍,
진간장 3T, 꿀(또는 매실액) 1t, 참기름1T,
5. 비벼서 맛있게 먹는다. 끝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그때의 우리 : 두번째 이야기 -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아무것도 하기 싫다 2 -


BGM
✔️Track - Lyoko \u0026 DNAKM - Give You Love
✔️Soundcloud - https://soundcloud.com/lyokomusicoffi...
✔️나눔뮤직 - https://tv.naver.com/v/12021316

[No!플라스틱]④먹는 빨대·야자수 접시…'No 플라스틱'이 창업 아이템 / YTN 사이언스

[앵커]
플라스틱으로 만든 일회용품을 덜 사용하고 싶어도 마땅히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제품이 없어 어쩔 수 없이 쓰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최근 이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소재를 개발하려는 시도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친환경 국가 독일의 사례를 통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해법을 모색해 보는 시간, 오늘은 4번째 순서로 독특한 아이디어로 탄생한 플라스틱 대체 소재들을 만나봅니다.

이혜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음료가 담긴 유리잔에 나뭇가지 모양의 빨대가 꽂혀 있습니다.

이른바 '먹는 빨대'.

쓰레기로 버려지던 빨대를 음료를 마신 뒤, 과자처럼 먹을 수 있도록 제작한 겁니다.

재료는 사과 주스를 만들고 버려지는 부분을 활용했습니다.

사과 씨를 감싸고 있는 단단한 '심'을 주원료로 사용해 빨대의 강도와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먹을 수도 있게 만들었습니다.

[노르게 바우어 / '먹는 빨대' 제조업체 대표 : 사과 주스를 만들고 남은 재료는 아주 영양가가 높은 내용물입니다. 그래서 그걸 기본재료로 선택했습니다.]

빨대가 음료 속에서 형체를 유지할 수 있는 시간은 최대 한 시간,

음료를 다 마시고 난 뒤 빨대를 먹거나 혹은 그대로 버려도 흙 속에서 완전히 분해됩니다.

이 제품은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로 탄생했는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 지 1년 만에 음식점과 호텔 등에 매달 수십만 개씩 납품되고 있습니다.

이 작은 '스타트 업'에서 생산된 먹는 빨대는 지난달에만 250만 개가 생산되며 독일 내에서도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가격은 먹는 빨대가 일반 플라스틱 빨대보다 4배 이상 비싸지만,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줄여보자는 몇몇 요식업체를 중심으로 매출이 빠르게 늘었습니다.

플라스틱 일회용 접시를 대체할 수 있는 소재도 등장했습니다.

인도에서 공수한 야자수 줄기에 강한 열과 압력을 가해 접시 형태로 만들었습니다.

야자수 줄기 자체에 방수 기능이 있어 건조식품뿐 아니라 과일이나 채소도 담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접시 뚜껑에 여러 개의 구멍을 뚫어 식품의 신선도를 오래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니콜 / 야자수 접시 제작업체 창업자 : (위생 문제를 생각해) 다시 한 번 자외선 처리를 했습니다. (재료 자체가) 아주 견고해서 오븐이나 냉동실에 넣어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 일회용 그릇은 60일이면 완전히 분해돼 퇴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다양한 용도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식당과 가정 등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스타벅스와 맥도날드 등 대형업체의 잇따른 플라스틱 빨대 퇴출 선언과 함께 지구촌 곳곳에서 일회용 용기 사용을 줄이겠다고 나서는 상황,

환경을 살리겠다는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스타트 업의 창업아이템으로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YTN 사이언스 이혜리[leehr2016@ytn.co.kr]입니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u0026s_hcd=\u0026key=20181018112917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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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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