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자줏빛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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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왕회장 조회 12회 작성일 2020-10-28 07:53:2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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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 편지를 꽂아두고 가져가라 해도, 제 자리에 홀로 있는 책도 있다. | 공짜여도 책은 돈보다 때론 값어치가 없다.

너만의 명작을 그려라, 오체불만족, 탈무드,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유토피아, 그 곳에 가면 새가 있다, 포토 에세이 사람, 나의 자줏빛 소파, 이제야 너희를 만닜다, 무정한 짐승의 연애, 마음이 그릇이다 천지가 밥이다.

차마 버리지 못하고 그렇다고 읽지도 않는 책들을 타인에게 주는 것도 어렵다. 직접 주지 못해 발과 손이 닿을 곳에 두어도 그것이 있는지도 모르고 지나치는 오늘도 있다.

옛날의 언젠가는 돈과 책, 카세트 테이프를 주우면 설레곤 했다.
CHAIRMAN金 : 올만에 보니 좋습니다 대설님‍♂️
항상 건강합시다
오비전- OB传 : 영상 잘봣습니다. 손잡고 갑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내가마리아tv : 안녕하세요 #최모모tv입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선물 놓고 갑니다~
잘부탁 드립니다
하랑 : 오르페우스님 구니님 추천으로 다녀 갑니다~^^
샬롬눅105 Shalom : 그것이 있는지도 모르고 지나치는 오늘이 있다~
라는 말위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평범했던 일상이 그리워지는 요즘에
우리가 갖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소중히 여기지 못했던
많은 날들과 앞으로 다가올 날들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작가님의 글 속에서 ~
일촌하고 갑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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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나영 : Hello~ long time no see! I had a very fun time filming and introducing "my studio" :) I hope that you guys enjoy this video~
안녕하세용~ 오랜만이에요 :) 이번 영상 찍은거 너무 재밌게했습니당~ 사실 제 스튜디오는 아니고 양킹오빠가 빌린거에요 그치만 너무좋았어요! 재밌께 잘 봐주시고 영어하시는데 쪼꼼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헤헤 : 웃을때 너무 이뻐야 ㅠㅠㅠㅠ
Bi Bim Gook Su : 감사합니다 양킹님 덕에 이상형을 찾았습니다.
Henry : 휴,, 리얼톡 결국 유료화 되는
건가요ㅠ
편집요정 도비PIXIE DOBI : 초대 감사해요 그날 배웅까지 해주시고 감사했어요 ㅋ_ㅋ

판타지 세계관 속 트루러브자야와 라칸의 아늑한 휴식 asmr /티타임·책읽기·LoL·잠이 안올 때 듣는 리그오브레전드 입체음향·Ambience

'최초의 땅', 아이오니아의 깊은 숲속에는 전쟁을 피해 피신한 인간과 영적인 종족인 바스타야샤이레이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종족인 바스타야들이 숨어 지내고 있습니다. 인간보다 수명이 긴 데다 인간의 모습에 동식물의 모습이 섞인 듯한 외형 때문에 순혈 인간들에게는 철저히 배척받는 존재죠.

그리고 여기, 커다란 한쪽 날개를 지닌 '보랏빛 까마귀' 자야와 찬란한 날개의 방랑자 라칸이 있습니다. 물론 이성적이며 냉정한 자야와 낭만적이고 충동적인 라칸의 성격이 처음부터 잘 맞았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자야의 한 쪽뿐인 자줏빛 날개와 라칸의 화려한 한 쪽 날개는 함께일 때 비로소 '비익조'로서 세상을 날 수 있었죠. 거대한 운명의 수레바퀴는 두 사람을 뗄레야 뗄 수 없는 한 쌍으로 만들었고, 이제 둘은 서로를 지키며 혼란한 세상을 유랑합니다.

크고 작은 전투와 셀 수 없는 고비를 넘기면서도 시간은 흘러갑니다. 그리고 황금빛 노을이 세상을 아득하게 물들인 어느 가을날, 마른 잔디 위를 걷던 자야는 문득 라칸에게 고백합니다. 있지... 나 너무 지친 것 같아. 좀 쉬고 싶은데, 안 되겠지, 라칸? 우리를 필요로 하는 곳을 외면할 수는 없으니까.

라칸은 사랑하는 연인의 진심을 알아채곤, 능청스러운 연기를 동원해 휴식할 수 있는 장소로 그녀를 안내합니다. 바로 인간들이 사는 시골 마을 외곽에 위치한 낡은 오두막입니다. 멀리서 종소리가 들리고, 유리창 너머로 낮은 바람소리가 들리는 아늑한 오두막집. 라칸이 세상을 떠돌던 시절을 떠올리며 자야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 풍경이었죠.

비록 단 하룻밤이지만, 자야와 라칸은 오랜만에 편안한 시간을 보내기로 합니다. 따뜻한 벽난로 앞 소파에 파묻힌 자야는 그토록 읽고 싶었던 아이오니아의 역사에 관한 책을 집어듭니다. 그런 그녀를 위해 라칸은 조용히 차를 끓이고 찻잔을 내옵니다. 좋아하는 초콜릿 디저트까지 꺼내온 라칸은 자야의 옆에 앉고 싶은 마음에 조금 딱딱하고 오래된 흔들의자를 선택합니다. 어느새 책에 집중한 연인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흔들흔들, 삐걱삐걱... 라칸은 행복한 몽상에 잠깁니다.


"라칸."
"..응?"
"입이 근질거리는 거 다 알아. 얘기해도 돼."
"정말? 그래도 돼? 있잖아 자야, 우리 만약에 아이를 낳으면 말야-"




⭐ 0:01
숲길을 걷는 자야와 라칸의 로맨틱한 대화

⭐ 00:32
아늑한 벽난로, 찻잔이 달그닥대는 소리, 책장을 넘기는 소리, 삐걱이는 흔들의자, 담요가 부딪히는 소리, 초콜릿 디저트를 먹는 소리...

⭐30:00
(배경음악 없는 중후반부)




자야와 라칸의 이야기 읽기 (LoL 공식 홈페이지)


자야 단편소설: https://universe.leagueoflegends.com/ko_KR/story/xayah-color-story/

라칸 단편소설: https://universe.leagueoflegends.com/ko_KR/story/rakan-color-story/




피드백/비즈니스: Natzamzzzz@gmail.com
본 영상에는 직접 녹음, 라이센스 취득을 거쳤거나 저작권 문제가 없는 음원이 사용되었습니다.

Thanks for the most beautiful background musics composed by Adrian von Ziegler! https://www.youtube.com/user/AdrianvonZiegler/about
낮잠 NZ Ambience : '최초의 땅', 아이오니아의 깊은 숲속에는 전쟁을 피해 피신한 인간과 영적인 종족인 바스타야샤이레이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종족인 바스타야들이 숨어 지내고 있습니다. 인간보다 수명이 긴 데다 인간의 모습에 동식물의 모습이 섞인 듯한 외형 때문에 순혈 인간들에게는 철저히 배척받는 존재죠.

그리고 여기, 커다란 한쪽 날개를 지닌 '보랏빛 까마귀' 자야와 찬란한 날개의 방랑자 라칸이 있습니다. 물론 이성적이며 냉정한 자야와 낭만적이고 충동적인 라칸의 성격이 처음부터 잘 맞았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자야의 한 쪽뿐인 자줏빛 날개와 라칸의 화려한 한 쪽 날개는 함께일 때 비로소 '비익조'로서 세상을 날 수 있었죠. 거대한 운명의 수레바퀴는 두 사람을 뗄레야 뗄 수 없는 한 쌍으로 만들었고, 이제 둘은 서로를 지키며 혼란한 세상을 유랑합니다.

크고 작은 전투와 셀 수 없는 고비를 넘기면서도 시간은 흘러갑니다. 그리고 황금빛 노을이 세상을 아득하게 물들인 어느 가을날, 마른 잔디 위를 걷던 자야는 문득 라칸에게 고백합니다. 있지... 나 너무 지친 것 같아. 좀 쉬고 싶은데, 안 되겠지, 라칸? 우리를 필요로 하는 곳을 외면할 수는 없으니까.

라칸은 사랑하는 연인의 진심을 알아채곤, 능청스러운 연기를 동원해 휴식할 수 있는 장소로 그녀를 안내합니다. 바로 인간들이 사는 시골 마을 외곽에 위치한 낡은 오두막입니다. 멀리서 종소리가 들리고, 유리창 너머로 낮은 바람소리가 들리는 아늑한 오두막집. 라칸이 세상을 떠돌던 시절을 떠올리며 자야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 풍경이었죠.

비록 단 하룻밤이지만, 자야와 라칸은 오랜만에 편안한 시간을 보내기로 합니다. 따뜻한 벽난로 앞 소파에 파묻힌 자야는 그토록 읽고 싶었던 아이오니아의 역사에 관한 책을 집어듭니다. 그런 그녀를 위해 라칸은 조용히 차를 끓이고 찻잔을 내옵니다. 좋아하는 초콜릿 디저트까지 꺼내온 라칸은 자야의 옆에 앉고 싶은 마음에 조금 딱딱하고 오래된 흔들의자를 선택합니다. 어느새 책에 집중한 연인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흔들흔들, 삐걱삐걱... 라칸은 행복한 몽상에 잠깁니다.


"라칸."
"..응?"
"입이 근질거리는 거 다 알아. 얘기해도 돼."
"정말? 그래도 돼? 있잖아 자야, 우리 만약에 아이를 낳으면 말야-"




⭐ 0:01
숲길을 걷는 자야와 라칸의 로맨틱한 대화

⭐ 00:32
아늑한 벽난로, 찻잔이 달그닥대는 소리, 책장을 넘기는 소리, 삐걱이는 흔들의자, 담요가 부딪히는 소리, 초콜릿 디저트를 먹는 소리...

⭐30:00
(배경음악 없는 중후반부)




자야와 라칸의 이야기 읽기 (LoL 공식 홈페이지)


자야 단편소설: https://universe.leagueoflegends.com/ko_KR/story/xayah-color-story/

라칸 단편소설: https://universe.leagueoflegends.com/ko_KR/story/rakan-color-story/




피드백/비즈니스: Natzamzzzz@gmail.com
본 영상에는 직접 녹음, 라이센스 취득을 거쳤거나 저작권 문제가 없는 음원이 사용되었습니다.

Thanks for the most beautiful background musics composed by Adrian von Ziegler! https://www.youtube.com/user/AdrianvonZiegler/about
ilx xxx : 고통의 포옹 이블린도 해주세요ㅠㅠ 이블린 나오면 진짜 혼자 퇴폐에 피폐해지면서 막 소원이없을것같앙ㅅ 이블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ㅠㅠ
앙앙 : 잘때 들으면 너무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 게다가 사랑스러운 자칸대화까지ㅠ ㅅㅠ 오늘두 힐링하며 잠뉘다.. 사랑함니다 낮잠님..♡
유솔 : 이누야샤asmr 도 가능하시면 부탁드릴께용ㅠ!
하핳흐 : 에어팟 끼고 들으면서 누우면 진짜 잠이 솔솔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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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자줏빛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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