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i30신차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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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면땅 조회 12회 작성일 2021-01-22 22:59:2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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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신형 i30 최초 공개, 디자인과 상품성 및 마케팅 전략 발표(Hyundai i30(PD) Unveiled) - 2016.09.07

오늘 열린 현대 신형 i30 신차발표회 영상입니다. 앨버트 비어만 부사장, 곽진 부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3세대 i30의 디자인과 상품성, 마케팅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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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핫 해치(Hot Hatch) i30’ 출시
현대자동차(주)가 7일(수) 가빛섬(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소재)에서 곽진 부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i30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8일(목)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지난 2007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2011년 2세대를 거쳐 3세대 모델로 새롭게 진화한 신형 i30는 디자인, 주행성능, 실용성, 안전성에 이르는 전 부문에서 현대차의 최신 기술력이 모두 집약된 프리미엄 퍼포먼스 해치백이다.
특히 차량 기본성능의 ‘확실한 차별화’를 화두로, ▲터보 엔진과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의 조합으로 더 강력해진 동력성능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과 대용량 브레이크 디스크 기본 적용을 통한 역동적인 주행성능 ▲대폭 강화된 차체 강성과 7에어백 탑재를 통한 동급 최고의 안전성 ▲스마트 후측방 경보시스템(BSD), 애플 카플레이,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 등의 고객 선호 사양 적용으로 향상된 편의성 ▲현대차 최초로 적용된 캐스캐이딩 그릴을 통한 한층 정제되고 품격 있는 디자인 등을 통해 현대차가 지향하고 있는 미래 차량 개발의 방향성을 완벽히 구현했다. 아울러 험난한 주행환경을 갖춘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혹독한 주행 테스트를 거치며 유럽형 주행감성을 구현했다.
신형 i30는 전장 4,340mm(기존 대비 +40mm), 전폭 1,795mm(기존 대비 +15mm)로 당당한 외형을 갖췄으며, 기존 모델보다 15mm 낮아진 전고와 25mm 늘어난 후드로 날렵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전면부는 용광로에서 녹아 내리는 쇳물의 웅장한 흐름과 한국 도자기의 우아한 곡선에서 영감을 받은 ‘캐스캐이딩(Cascading) 그릴’을 현대차 최초로 적용해 더욱 세련되고 정교한 디자인를 완성했다. 캐스캐이딩 그릴은 향후 출시되는 현대차 전 차종에 적용될 예정으로, 현대차만의 디자인 정체성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Full-LED 헤드램프와 세로형상의 LED 주간 주행등을 장착해 램프 점등 시하이테크한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과감해진 후드 캐릭터 라인으로 견고하고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현했다. 후면부는 리어범퍼 가니쉬, 리어 리플렉터 등 리어램프 하단부 전체를 일체형으로 디자인해 독창적인 느낌을 강조했으며,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연결되어 입체적인 리어램프 ▲듀얼 머플러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LED 보조 제동등을 적용해 스포티한 고성능 해치백의 이미지를 연출했다.
실내 디자인은 ▲수평형으로 디자인된 안정된 느낌의 넓은 실내공간 ▲사용자의 편의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디자인 ▲완성도 높은 디테일과 고급스러운 컬러 및 소재 적용 등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감동을 제공한다. 아울러 신형 i30는 해치백 특유의 실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트렁크 용량을 기존 대비 17L 증가한 395L로 늘렸다. (※ 유럽 VDA[2] 방식 기준)
신형 i30의 가장 큰 특징은 신규 엔진 탑재로, 기존 i30의 가솔린 2.0 엔진 대신 가솔린 1.4 터보와 가솔린 1.6 터보 엔진을 새롭게 장착해 중저속 구간에서부터의 동력성능과 연비 경쟁력이 강화됐다. 가솔린 1.4 터보 모델은 직분사 엔진의 효율성과 실용영역 성능을 한층 개선한 카파 1.4 T-GDI 엔진과 7단 DCT를 통해 최고출력 140마력(ps), 최대토크 24.7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해 기존 2.0 가솔린 모델보다 토크가 약 18% 높아졌으며, 정부 공동고시 신연비 기준 복합연비 13.0km/ℓ(구연비 기준 13.6km/ℓ)를 달성하며 기존 가솔린 2.0 모델(구연비 기준 11.8km/ℓ)보다 경제성이 향상됐다.
가솔린 1.6 터보 모델은 고성능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는 감마 1.6 T-GDI 엔진과 7단 DCT를 통해 최고출력 204마력(ps), 최대토크 27.0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해 기존 2.0 가솔린 모델보다 출력이 약 19%, 토크가 약 29% 높아졌다. 특히 정부 공동고시 신연비 기준 복합연비 11.6km/ℓ(구연비 기준 12.2 km/ℓ)를 기록, 한층 높아진 동력성능에도 불구하고 기존 가솔린 2.0 모델과 비슷한 연비를 기록하며 수준 높은 경제성을 구현했다.
디젤 1.6 모델은 U2 1.6 e-VGT 엔진과 7단 DCT를 통해 최고출력 136마력(ps), 최대토크 30.6kgf·m의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경량화된 엔진을 통해 연비를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디젤 1.6 모델의 복합연비는 신연비 기준 17.3km/ℓ(구연비 기준 18.1km/ℓ)이며, 이는 기존 모델(구연비 기준 17.3km/ℓ)보다 4.6%가 개선된 것이다.
신형 i30는 충격과 진동을 흡수하는 장치인 현가장치를 개선했는데, 기본 적용된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은 급선회 및 험로 주행 상황에서도 뛰어난 승차감과 접지력으로 운전자의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신형 i30의 조향장치는 ▲32비트 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MDPS, Motor-Driven Power Steering)의 조향 기어비를 증대시켜 더 빠른 조향을 가능하게 하고 ▲저마찰 설계를 통한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조타감을 통해 운전자의 편안한 주행을 돕는다.
또한 차체 부품수를 기존 418개에서 25% 감소한 314개로 줄여 부품간 연결부위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최소화한 것을 비롯해, ▲흡차음재 면적 및 두께 증대 ▲차체 주요 부위 강성 보강 ▲차폐용 부품 성능 개선 등을 통해 중저주파에서 고주파에 이르는 전구간의 소음을 최소화시켜 정숙한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먼저 일반 강판 대비 무게는 10% 이상 가벼우면서도 강도는 2배 이상 높은 초고장력 강판(AHSS : Advanced High Strength Steel / 인장강도 60kg/㎟급 이상)을 기존 27% 대비 2배 가까운 53.5%로 확대 적용해 차량의 충돌 안전성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
뿐만 아니라 7에어백(운전석, 운전석 무릎, 동승석, 운전석 사이드, 동승석 사이드, 좌우 커튼)이 전 모델에 기본 탑재되고, 충격 정도와 동승석 승객을 감지해 전개를 제어하는 어드밴스드 에어백이 앞좌석에 적용되는 등 고객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고려됐다. 이외에도 ▲급제동, 급선회시 차량의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주는 ‘섀시 통합 제어 시스템(VSM)’ ▲후방 추돌시 충격을 흡수해 목 부위 상해를 최소화하는 ‘후방 충격저감 시트 시스템’을 비롯해,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HAC) ▲급제동 경보 장치(ESS) 등의 다양한 안전 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했다.
신형 i30의 가격은 ▲가솔린 1.4 터보가 2,010 ~ 2,435만원(튜너 패키지 적용 시 1,910만원부터) ▲가솔린 1.6 터보가 2,225 ~ 2,515만원이며 ▲디젤 1.6이 2,190 ~ 2,615만원이다.
아울러 오는 24일에는 잠실종합운동장에서 ‘i30 Experience HOT HATCH FESTIVAL’을 열어, 해치백 보유 고객들의 레이싱 대결과 유명 힙합가수들의 공연, 전문가들의 신형 i30 드라이빙 퍼포먼스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http://blog.naver.com/low_quality/220807402055

현대자동차 i30 신차발표회

i30의 외관입니다

현대차 신형 i30(3세대) 공개…"핫해치로 다시 태어나다"

현대차가 3세대 신형 i30를 공개했습니다. 현대차는 완성도를 높인 디자인과 새로운 엔진, 다양한 편의 및 안전 장비로 해치백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겠다고 합니다. 특히 현대차는 '고성능'을 강조하며 i30가 '핫해치'로 다시 태어났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상영 기자가 신형 i30 신차발표회 현장에서 핫해치로 다시 태어난 신형 i30를 면밀히 살펴봤습니다.

* 의견은 댓글로 남겨주시기 보다 커뮤니티 http://c.motorgraph.com/ 으로 오셔서 적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시승기 영상은 케이블 TV VOD 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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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i30신차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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